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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30 23:16
"한국CCC 전국교수수련회 소식"
 글쓴이 : 교수선교부
조회 : 1,210  

“ 행군 나팔 소리로 주의 호령 났으니 십자가의 군기를 높이 들고 나가세∼”

2013년 한국CCC 전국교수수련회가 강원도 평창 피닉스파크에서 김철성교수(한국CCC 교수선교부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과 함께 “내 양을 먹이라”의 주제로 6월25일-26일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CCC 지도교수 임명패 전달식을 진행하다
- 이번 수련회에는 특별히 지도교수임명패전달식을 통해 그동안 CCC지도교수로서 캠퍼스에서 섬겨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고 또한 새롭게 임명되는 CCC지도교수님들을 축하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지난 2주 동안, 이은평 목사(CCC 대표실소속)는 기도와 정성을 담아 임명패를 직접 손수 제작하는 수고를 하였습니다.
당시, “임명패”를 받은 박상진교수님은 “CCC 지도교수로서 캠퍼스선교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으며, 캠퍼스에서 여러 CCC지도교수님들과 정기적인모임을 섬기기로 하셨읍니다.” 내년에는 전국 320개 대학의 모든 지도교수들이 믿음의 선배요, 존경하는 스승으로 한 자리에서 모여 교수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열어가는 시간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초로 31개의 교수선택특강이 열리다
 - “초롱초롱한 눈망울, 뚫어지라 강의에 집중하며 귀를 기울이는 젊은 청년들의 얼굴을 보며 저는 강의실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작은 30평 남짓한 방안에 빼곡히 가득 찬 방안에서 그 갈급한 심령들에게 나는 90분의 강의를 어떻게 진행 했는지... 강용현교수(서정대)님의 가슴 벅찬 고백을 듣습니다. CCC전국대학생수련회 역사상 처음으로, 많은 교수님들께서 청년대학생들을 위해 선택특강을 섬겨주셨습니다. 열악한 강의실 환경에도 스스로 무거운 프로젝트를 들고 오셔서 정성스럽게 강의를 섬겨주신 교수님들은 ”교수이전에 영적인 스승“이셨습니다. 어느 한분도 불쾌해 하지 않으시고 부족한 부분을 특유의 입담과 노하우로 멋진 강의를 섬겨주신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성령으로 가득찬 저녁집회
- 억수 같이 퍼붓는 빗줄기 속에서 저녁하늘을 가득 채우는 1만 청년 대학생들의 함성소리를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이 민족이 꼭 알아야 유일한 그 분은 누구십니까? 예수그리스도 !!”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 갈 그 분은 누구십니까?    예수그리스도 !!“
한국CCC 전국교수수련회는 “CCC 전국대학생수련회"와 함께 동시에 진행 되었습니다. 이날 밤, 모든 교수님들은 ”CCC 전국대학생수련회의 저녁집회“에 참석하여 “교수특별찬양”을 섬겨 주셨습니다.
“행군나팔소리로 주에 호령 났으니 십자가의 군기를 높이 들고 나가세∼”저녁집회에 참석한 교수님들이 제일 먼저 놀라는 것은 야외집회장을 가득 메운 1만명의 대학생들이고, 둘째로 놀라는 것은, 굵은 빗줄기 속에서도 전혀 요동치 않고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모 교수님께서는 “비록 한국의 청년들에게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에 한국의 미래가 있음을 확인하셨다“ 고백했습니다. ”한국CCC 교수수련회”의 특징 중 하나는 선교의 꿈과 도전의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련회가 끝나는 동시에 현장에서 함께 동역할 동역자를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진실로 뜻있는 교수님들께서 매년 이곳에 모여 캠퍼스의 실제적인 선교를 나누고 이 일에 영적운동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갑작스런 사고 속에 싹이 튼 동지애
- 첫날 밤 11시경 갑작스럽게 조경자 교수께서 숙소에서 다리가 부러지는 큰 사고 당하셨습니다. 급히 달려가 보니 고통 중에도 차분히 아픔을 삼키고 계신 교수님의 모습에 의연함을 보았습니다. “강용현교수님(CCC 교수선교부 기획이사), 김철성교수(CCC 교수선교부 회장), 홍상일 목사님은 꼬박 밤을 새가며 병원까지 함께 하며 교수선교의 동지애를 나눠 주셨읍니다.” 저 역시 그날 밤, 뜬 눈으로 하나님의 치유와 교수님께 이 고통을 이길 힘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 하였습니다.
나중에 듣자하니 조경자 교수님께서는 “저녁집회 중 들었던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통과 죽음을 조금이나마 몸소 느끼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고 고백”을 했다고 합니다. 사단은 이 일을 통해, 주님을 향한 불평과 분열을 기대했을 것이나 승리는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현재 조경자교수님은 다리수술을 마치시고 댁에서 가까운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은혜와 도전의 세미나.
오늘날 대학의 영적위기와 교수선교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정봉현 교수님(전남대)께서 캠퍼스와 교수선교의 사명에 관련하여 강의를 섬기셨습니다. 대학은 민족의 못자리판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복음의 문이 서서히 닫히고 있습니다. 어느 사역자는 대학에 5%정도만이 실질적 기독대학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남승호교수님께서 발표하신 서울대학교의 선교사역을 들으며 하나님께서는 교수님들을 선교의 현장으로 부르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이성기목사(CCC 교수선교부)는 이날 “교수제자화리더쉽세미나”를 통해 사역자로서의 교수선교의 정체성과 선교공동체사역에 관련하여 세미나를 섬겼습니다. 세미나를 마친 후, 여러분들의 격려와 감사의 멧세지를 받았습니다. 특히 이 훈련과 사역에 참여하고 싶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해외교육선교와 총회를 마치며..
참으로 감사한 것은 모든 일정을 마치며 CCC 교수선교부에 새로운 한국CCC교수선교부 기획이사로 “강용현교수(서정대), 감사로 박상진교수(경동대)과 송영선교수(충북보건과학대)”께서 선출되셔서 좀 더 견고한 교수선교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해외교육선교을 섬기기 위해 장성용교수(총무)의 인도로 겨울해외교육에 관련하여 나누었으며 이에 몇몇 교수님들께서 참여하기로 함으로서 실제적인 전문인 해외선교의 발판을 놓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7월 8일(월) 저녁 6시에 서울 평창동 쌈밥집에서 다시 모여 지난 수련회와 앞으로의 일정에 관련하여 나눔을 갖기고 결정하였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GFM님에 의해 2014-11-21 13:55:07 사역소식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GFM님에 의해 2016-05-25 16:19:35 교수 선교사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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